



5월 21일부터 3일간, 경남 하동 컨싱턴리조트에서 「2025년 영·호남 참여주민 자활학교」가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경남․전남지부, 경남․전남광역자활센터 4개 기관이 공동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센터에선 건물청소관리 사업단과 현수막새활용 사업단 3분이 참여했습니다.
“자화상 그리기 프로그램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내 얼굴을 그토록 자세히 들여다 본적이 있었나 싶어요. 애썼다. 잘했다. 꼭 안아주고 싶더라구요.ㅎㅎ.”
“주민리더십 프로그램에서 소통을 주제로 한 레크레이션을 했는데 저희 조가 1등을 했어요. 박성문 선생님이 공이 컸어요.”
5월 21일부터 3일간, 경남 하동 컨싱턴리조트에서 「2025년 영·호남 참여주민 자활학교」가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경남․전남지부, 경남․전남광역자활센터 4개 기관이 공동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센터에선 건물청소관리 사업단과 현수막새활용 사업단 3분이 참여했습니다.
“자화상 그리기 프로그램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내 얼굴을 그토록 자세히 들여다 본적이 있었나 싶어요. 애썼다. 잘했다. 꼭 안아주고 싶더라구요.ㅎㅎ.”
“주민리더십 프로그램에서 소통을 주제로 한 레크레이션을 했는데 저희 조가 1등을 했어요. 박성문 선생님이 공이 컸어요.”